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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출근길에 지하철을 이용하던 중, 혼잡한 열차 안에서 불가피하게 사람들과 가까이 붙다가 한 여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객차 내부는 굉장히 붐비는 상황이었고, 의뢰인은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조차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버스성추행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주 측에서는 고의적인 신체 접촉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의뢰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CCTV 영상 등의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경찰조사에 직접 동행하여 의뢰인이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일관되게 진술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그 결과, 경찰 측에서는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